혹시 알고계시나요?

수분을 제외한 우리몸의 60%가 단백질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 분들

많이 없을거에요! 저도 몰랐어요!


단백질의 역할은?

항체, 피부/모발/손,발톱(케라틴,콜라겐), 뼈/근육(액틴/미오신)

호르몬(인슐린/엔도르핀), 혈액(헤모글로빈), 효소(아밀라아제/펩신)

 

몸의 기관은 세포재생을 통해 끊임없이 교체를 반복하고 있다는 것을

정말 몰랐네요..


단백질과 아미노산을 이해하기 위해, 설명해드리려고 해요!

단백질은 소화되고, 

단백질의 가장 작은 단위를 아미노산이라고 부른대요!!

아미노산이 뭉쳐져 몸이 필요로 하는 단백질이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심 돼요!!


그래서 단백질의 몸에 소화와 흡수가 필요하다는 것을!!

단백질은 너무 커서 바로 흡수되지않아요! 소화과정을 거쳐 작은 아미노산으로 분해!!

아미노산이 되어서야 비로소 장에서 흡수된다는 것을!!

아미노산은 혈액을 타고 각 세포에 전달되면서

세포가 공급받는 아미노산을 활용하여 몸에 필요로 하는 특정 단백질을 만든다고 하네요!!!


그래서 큰엄마가 실크아미노산을 구매해서 먹어보라고 권유하셔서

구매해봤습니다!!!


실크파우다라는 처음들어봤는데

첨가물 안넣고 순수단백질 보충에 적합한 단백질에가 활성이 살아있는 싱싱한 아미노산 18가지 있대요!!

http://mysweetrain.com/index.html

궁금하시면 참고해보세요!!


실크파우다를 배송 받으면 후기를 올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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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3.02 08:39 신고

    우리 몸에 단백질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면서
    한편으로 중요요소이기도 하네요
    단백질 섭취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어요

  2. 공수래공수거 2019.03.04 15:31 신고

    나이들면 특히 필요하기도 합니다.
    영양소는 골고루 먹는것이 좋겠습니다..ㅎ

  3. 모모의 가사노동 2019.03.06 16:34 신고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포기

<기도명언 365 묵상, E. M. 바운즈>

일이 기도보다 먼저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경우,

일이 먼저라고 해서 일 다음에

항상 기도를 한다는 뜻이 아니다.

이들은 기도를 아예 포기하게 된다.

《기도의 불병거》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눅18:1)


기도라는게 정말 쉽지않아요 ㅠㅠ

아침에 일어나면 하루 시작하기 전에 기도드릴 수 있었는데도..불구하고

조금이라도 잠자고 싶어서 기도를 미루게 되고,

바쁠 때는 기도를 잊어버리게 되고,

제 모습이 보고 회개를 하네요..

오늘 다시 말씀을 붙잡아서

기도를 드리는 습관을 길들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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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나™ 2019.02.28 14:30 신고

    저는 종교가 없어서 잘 모르지만, 기도라는 것이 진실된 마음이 잘 담겨 있어야 할 거 같다는 느낌은 들어요.
    어떤 개인적 욕심이나 사적인 이익을 위한 기도는 들어주지 않을 거 같네요.

    • 개인적 욕심이나 사적인 기도도 하나님이 다 듣고 계셔요~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듣고 지혜롭게 계획을 주시는것 같더라고요~

엄마가 되고 나니까,

모든 아이들이 다 예쁘고, 다 아프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엄마가 되면 성숙해진다는 말이 맞나봐요..

우리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자주 다녀오거든요.

갈때마다 아픈 아이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속으로 기도해요. 우리 아이가 회복할 수 있게 해주세요.

우리아이뿐만 아니라 환아들도 아프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는데 눈물이 나더라고요..

우리아이가 병원에 입원을 자주 했었어요.

그래서 입원을 할때 알게 된 환아 엄마들이 계셨고, 지금도 아주 가끔 연락을 주고 받고 있어요.

알고 지내던 환아 엄마한테 연락이 갑자기 와서.. 하늘나라에 갔다는 소식을 듣고, 엄청 울었어요.

다른 아이인데, 마음이 되게 아프더라고요..

또 지나가다 마주친 환아 엄마를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고 하는데, 아이 잘지내냐 물어보니

갑자기 심정지가 와서 중환자실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놀라가지고 또 눈물이 나더라고요.

저희 아이도 잠깐 중환자실에 있었어요~~

되게 건강하게 걸었던 아이였는데 갑자기 이렇게 되니까 그래서 기도를 합니다..

잘 알지못하지만 그래도 주님의 손길로 치유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요..

우리아이가 주님의 은혜로 조금씩 회복중입니다.

아이가 다른 사람을 돕고, 위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잘 키워볼려고요~

계속해서 우리아이뿐만 아니라 다른 환아들을 위해서 기도를 끊임없이 할려고요.

주님..도 많이 많이 아프시다는거 압니다..

환아들이 웃는 모습 참 예쁩니다.. 그 예쁜 웃음을 잘 지킬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멘!

# 스토리버드(storybird) 활용!

  1. 제나™ 2019.02.27 15:48 신고

    아직 아이를 낳아본적이 없어서 그 마음을 다 이해하진 못하지만,
    어린 아이들이 아파하는 모습을 보면 늘 마음이 안타깝더라구요.
    아이들이 환하게 웃으면서 아프지않고 잘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

  2. 2019.02.27 16:24

    비밀댓글입니다

  3. 공수래공수거 2019.02.28 08:14 신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수 있도록 환경이 좋아졌으면 합니다.

  4. kangdante 2019.02.28 08:50 신고

    관심을 가지는 것만큼 보이기 마련이지요
    관심은 사랑입니다.. ^^

핑계

<기도명언 365 묵상, E. M. 바운즈>

기도를 얼마나 세게 하느냐에 따라

일의 가치가 결정된다.

일 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기도하지 않으면

신앙이 침체에 빠질 뿐만 아니라,

일 자체도 망쳐버린다.

기도 없이는 어떤 일도 제대로이루어질 수 없다.

《기도의 불병거》

(시20:5)

5분큐티를 보고 성경구절이 떠오르네요.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6~18

기도가 꾸준히 한다는게 정말 쉽지않더라고요.

이런저런 핑계 때문에 기도를 못했다는게 정말 회개하네요.

화장실 다녀오는 시간

밥 먹는 시간

수다를 떠는 시간

티비를 보는 시간

인터넷이나 폰을 보는 시간

출퇴근시간 속에서 짬짬히 기도를 드릴 수있는데도 불구하고

기도를 드리는 시간이 없다는게

정말 핑계더라고요...

다시 마음을 붙잡고 감사하는 하루가

시작될 수 있음에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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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직관지껄 2019.02.25 15:48 신고

    성경구절 잘 읽고 갑니다. 공감 꾸욱 누르고 갑니다.~~

  2. 『방쌤』 2019.02.25 15:53 신고

    늘 감사한 하루하루입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3. 행복사냥이 2019.02.25 17:07 신고

    성경구절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ㅎ

  4. 잉여토기 2019.02.25 18:42 신고

    오늘도 기쁘고 감사하는 하루네요.
    행복한 오늘 보내세요.

  5. 까칠양파 2019.02.25 19:20 신고

    이번주도 행복한 한주가 되길...
    마지막 글처럼 감사하는 하루를 보내면 좋겠네요.ㅎㅎ

  6.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어릴 때 교회 나갈 때 마음에 많이 새기면서 다녔던 구절이네요~!

  7. *저녁노을* 2019.02.26 06:10 신고

    잘 보고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8. 공수래공수거 2019.02.26 06:34 신고

    오늘도 감사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9. kangdante 2019.02.26 07:27 신고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굳이 성경구절이 아니어도
    생활속에 간직하고 행하면 좋은 것 같아요.. ^^

  10. 봉리브르 2019.02.26 07:40 신고

    마음만 닿으면
    하루 24시간이 기도시간이
    될 수도 있지요.
    그걸 못하니 문제이지만 말입니다.ㅎㅎ

    • 맞아요 ㅠ 머리로는 쉬운데, 마음은 실천하는게 어렵더라고요~그래도 노력해보면 감사하는 마음을 생길거에요~!

  11. 미.야 2019.02.26 13:43 신고

    잘 읽고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2. 최 율 2019.02.26 19:07 신고

    꾸준히 하는게 생각보다 참 힘들더라구요^^ 좋은 하루되세요 ㅎㅎ

  13. GeniusJW 2019.02.27 01:11 신고

    ㅎㅎ~ 잘 보구 가요.
    소통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남편이 가끔 피자를 만들어줘요 ^^

반죽보다 식빵에 피자처럼 자르고 밑간해줬어요~

(양파,베이컨,파프리카,치즈,케찹,마요네즈, 집에 있는 재료를 넣었어요!)

지난달에 만들어줬던 브로콜리,양파 등등 넣었고요!!

어제 만들어서 해먹었던 피자랍니다!!

재료종류에 따라서 다르더라고요 ^^


시켜먹는것보다 특별한 피자라서 그런지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있는 저희가 감사하는 하루하루가 보내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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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2.25 11:49

    비밀댓글입니다

  2. 쏙앤필 2019.02.25 12:00 신고

    우와 비주얼 대박이네요 ~ 넘맛나보여용 잘보고 갑니다 ^^ 꾹

  3. 직관지껄 2019.02.25 15:46 신고

    남편께서 음식에 소질이 있나보네요. 잘보고 갑니다. ~~

  4. 빡런 2019.02.25 19:05 신고

    다른 피자집 부럽지 않겠습니다~~ 비쥬얼은 최고네요^^

  5. 글쓰는 엔지니어 2019.02.26 03:09 신고

    넘 맛나게 잘만드셨네요 ㅎㅎㅎㅎ 잘보구가요^^

  6. 펭귄♡돼지 2019.02.26 10:21 신고

    정말 ... 맛나보입니다 ㅋㅋ ㅜㅜ

  7. GeniusJW 2019.02.27 01:12 신고

    피자를 아주 맛나게 만드셨네요~~ㅎ

 스토리버드(storybrid)를 활용해서 육아 그림일기를 썼습니다.

육아그림일기를 쓰는게 쉽지않더라고요.

일기를 매일 쓰는 것도 어려운데, 이런것까지 하니까 어렵네요.

저는 우리아이가 이렇게 자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써보았어요.

저는 우리아이에게 공부를 강요시키지 않으려고 해요.

공부를 강요시키지 않고, 바다처럼 자유로운 생각을 갖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을거에요.

그리고 또 인성이 바른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그래도 해볼거에요.

예전에 우리 아이를 데리고 아쿠아쿰 보러갔는데, 이게 뭔지 모르니까 영 관심이 없어하더라고요.

나중에 아이가 어느정도 인식이 되었을때 다시 한번 데리고 갈려고 해요~~

처음부터 말씀 드렸지만, 우리 아이는 다른 아이와 달리 특별한 아이고, 아픈 아이에요~

얼렁 회복해서 아이가 스스로 걷고

함께 마음껏 가족여행도 다녀오고, 나들이도 다녀오고 싶어요.

지금까지 그런적 없어서 가족과 함께 하는 활동에 간절한 마음이 되게 커요.

그래도 하나님이 우리 아이를 끝까지 지켜주고 있기 때문에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천천히 서서히 나아갈려고 해요. 머릿속은 알겠지만 마음은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모든 부모들도 그러실거에요.

하나님의 은혜를 지금까지 계속 부어주셨고, 분명히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실거라 믿어요.

육아그림일기를 통해서 엄마로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육아를 하면서 내가 실수한게 있었는지, 감사한게 무엇이었는지 주마등처럼 지나가더라고요.

사소한 것부터 하나 하나 감사하면서 지내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스토리버드(storybrid)를 통해서 그림을 고르고 나의 생각을 넣고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이것을 통해서 창의력이 넘치려고 하네요~~~

그림을 내가 골라서 선택할 수 있어서 진짜 좋은 것 같아요.

 

모든 부모님들 홧팅입니다 ^^

  1. 까칠양파 2019.02.24 17:19 신고

    육아그림일기라, 저도 엄마가 되면 꼭 써야겠네요.ㅎㅎ

    • 육아그림일기 갠찮더라고용~ 잔에 글로 태교 겸 일기 썼는데 쓰다가 말았어요~ 일기를 꾸준히 쓰는게 찾어려워요

  2. 아이가 어떤 아픔을 갖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회복되길 바랄게요~!

    • 감사합니다~ 뱃속에 있을때부터 아픈 아이라 얼렁 회복되었음 좋겠어요! 우리아이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요!

  3. 봉리브르 2019.02.25 07:09 신고

    예쁘고 따뜻한 육아일기네요.
    아이가 어서 낫기를 바랍니다..^^

  4. pennpenn 2019.02.25 07:14 신고

    육아일기는 나중에 성장한
    아이에게 매우 뜻 깊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2월 마지막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월요일을 잘 보내세요.

  5. kangdante 2019.02.25 08:41 신고

    아이가 어떻게 자라느냐는
    부모의 평소 행동에 달려 있는 것 같아요
    부모가 변하면 자식도 변합니다.. ^^

  6. 공수래공수거 2019.02.25 08:49 신고

    멋진 그림일기입니다.
    아이가 건강하길 저도 바래 봅니다.

2번째 요리를 도전한 구수한 된장찌개입니다.

된장찌개 만드는게 어렵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겁이 났지만 그래도 한번 도전을 해보았습니다.

일단 재료부터 준비를 했는데, 예쁘게 안나왔어요 ㅜㅜ

재료부터 구입을 해서 다듬을때까지 시간이 좀 걸렸고, 귀찮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열심히 준비를 했습니다.

무, 애호박, 느타리버섯, 두부, 된장을 준비했습니다.

무, 애호박을 썰고 또 양파도 썰었어요. 그리고 또 느타리버섯도 다듬어주었습니다.

일단 먼저 물을 넣고 끊이는 과정에 된장을 풀고, 잘게 썰은 무를 넣었어요.

된장을 계속 끊이면 끊일수록 깊은 맛이 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또 애호박을 넣고, 양파도 넣었어요.

양파 사진이 없네유...

막 넣어보자는 쭈자매러블리입니다

맛없으면 조미료를 넣으면 되니깐요! (비밀은 라면수프같은 '다시다'가 도와줄거니깐요)

이제 조금씩 끊이기 시작하면 느타리버섯도 넣었습니다.

잘하고 있는지 몰겠지만, 일단 열심히 요리를 해보자는 마음으로 했어요.

맛있게 팔팔팔 끊여라 끊여라~ ♩♪♬

팔팔팔 끊이면 부순물이 나오잖아요~

그것을 건졌습니다. 왜케 많은지 계속 건졌어요. ㅋㅋㅋㅋ

이제 마무리단계!! 두부를 넣었어요.

고소한 두부 한모를 아예 다 넣었습니다. 넘치든 말든 일단 다 넣었어요~

이제 팔팔팔 끊이기만 하면 끝인데, 맛을 봐야죠!

맛을 보니까 너무 싱거웠어요 ㅜ 그래서 마지막 조미료를 넣기 전에 된장을 더 풀어서 넣었어요.

마무리 단계에 된장을 풀어서 넣었습니다~~~~

완전 초보티가 난 쭈자매러블리지만, 그래도 요리는 이런거구나 느끼면서 했어요.

된장을 많이 푸니까 그나마 된장찌개 맛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다행히 조미료!! 비법인 다시다를 넣지 않았습니다.

남편이 먹어보니까 오오 괜찮다고 하면서 건강한 요리를 먹어보는게 처음이네 하면서 맛있게 먹어주었습니다.

한번 해봤으니까 앞으로 실력을 늘면서 더 맛있는 된장찌개가 되겠쥬?

그런데 남편이 원하는 된장찌개 맛이 있대요. 뭐냐고 물어보니까 고기식당에 가면 된장찌개를 주잖아요~

약간 짜고 얼큰한 그런 된장찌개를 먹고 싶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말했죠.. 그럼 고기식당에 가서 먹으라고 했어요 ㅋㅋ 남편이 그 말듣고 깨갱하고 말없이 맛있게 먹어주었습니다 ^^

역시 요리는 언제나 어렵습니다. 레시피를 봐도 만드는 손맛이 다르다고 하잖아요.

3번째 요리는 뭐할까 고민을 하고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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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휴식같은 친구 2019.02.23 11:24 신고

    된장찌개는 된장맛이 좌우할 것 같습니다.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2. 미.야 2019.02.23 17:10 신고

    절대 초보요리가 아니어보여용.. 초보는 아마 저인듯 ㅋㅋㅋ

  3. GeniusJW 2019.02.24 02:32 신고

    된장찌개 끓이는 방법 잘 보았어요!!ㅋ

  4. 직관지껄 2019.02.25 15:49 신고

    멸치를 몇마리를 전자렌지에 돌려 빠삭하게 말린뒤 아주 곱게 부스러트린뒤 된장에 넣어보세요.. 맛 끝내줍니다. ㅎㅎㅎ 잘 읽고가요~~~~

오늘 남편과 함께 모닝브런치를 준비했어요~^^
먼저 가볍게 빵을 먹고 쉬었다가 밥먹어야겠어요~~

남편이 제빵사라서 매일매일 남은 빵가져와요~
하루 지난 남은 빵을 손님에게 팔수없으니
양심으로 버려야 하는 빵이라서
아까워서 남편이 다 가져와요~

빵이 하도 많아서 주변사람들에게 나눠주고
그랬는데 인기가 많아서 어디냐고 하시는 분들
계시더라고요~!!
제 돈주고 살필요없어서 좋더라고요.

토스트인데 보통토스트보다 달라요~!!!
안에 사과 햄 치즈 시럽만 넣었는데도
너무 맛있어요~!!
토스트는 매일매일 먹어도 지겹지않은 맛

통밭이라고 하는데 고소와 동시에 달달함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맛이 비율을 잘맞아요!!

매실과 함께 곁들어 먹고있어요~^^

남편이 하는 일에 인기가 꽤 많은 곳이고
건강한 재료만 쓰는 빵이라서
믿고 구매하는사람 많더라고요~^^
"행복의 집"
방배나 과천쪽에 있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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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빡런 2019.02.23 08:50 신고

    토스트 안에 사과와 시럽은 특이하네요~ 맛이 궁금합니다^^

  2. GeniusJW 2019.02.24 02:33 신고

    ㅎㅎ~
    군침 돌게 생긴 브런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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