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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찮은 하루>는 대한민국의 작가 구작가가 쓴 에세이로, 2015년 2월 17일에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는데요.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자신 대신 소리를 들어줄 귀가 큰 토끼 '베니'를 그리며 살아가는 작가가, 시력을 잃어가는 과정에서 느낀 감정과 일상을 담은 책이에요. 베니 이모티콘도 유명하잖아요. 1부 너무 아팠지만 돌아보면 선물 같았던 어제 작가의 어린 시절과 장애를 갖게 된 과정,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이야기를 통해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었는데요. -코코는 초인종 소리를 알려줘요: 귀가 들리지 않는 상황에서 반려견 코코가 초인종 소리를 알려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반려견과의 따뜻한 교감을 느낄 수 있기도 하고요.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엄마의 엄마로 태어나..
#독.서
2024. 3. 14. 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