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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요일의 기록》은 카피라이터인 저자가 일상에서 경험한 것들을 기록한 에세이인데요. 이 책은 저자가 읽고, 듣고, 찍고, 배우고, 쓴 것들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되돌아보고, 기록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어요. 각 장은 '읽다', '듣다', '찍다', '배우다', '쓰다'라는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의 경험과 생각이 담겨 있어요. 《모든 요일의 기록》과 《모든 요일의 여행》은 독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 10만 부를 돌파하여 새로운 리커버 에디션으로 다시 만난 김민철의 첫 번째 에세이라고 해요. 일상에서 아이디어의 씨앗을 키우는 카피라이터의 시각을 솔직하고 감동적인 문장으로 전해주고 있는데요. 2015년 출간 이후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왔다고 해서 한번..
#독.서
2024. 3. 12. 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