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편과 함께 모닝브런치를 준비했어요~^^
먼저 가볍게 빵을 먹고 쉬었다가 밥먹어야겠어요~~

남편이 제빵사라서 매일매일 남은 빵가져와요~
하루 지난 남은 빵을 손님에게 팔수없으니
양심으로 버려야 하는 빵이라서
아까워서 남편이 다 가져와요~

빵이 하도 많아서 주변사람들에게 나눠주고
그랬는데 인기가 많아서 어디냐고 하시는 분들
계시더라고요~!!
제 돈주고 살필요없어서 좋더라고요.

토스트인데 보통토스트보다 달라요~!!!
안에 사과 햄 치즈 시럽만 넣었는데도
너무 맛있어요~!!
토스트는 매일매일 먹어도 지겹지않은 맛

통밭이라고 하는데 고소와 동시에 달달함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맛이 비율을 잘맞아요!!

매실과 함께 곁들어 먹고있어요~^^

남편이 하는 일에 인기가 꽤 많은 곳이고
건강한 재료만 쓰는 빵이라서
믿고 구매하는사람 많더라고요~^^
"행복의 집"
방배나 과천쪽에 있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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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빡런 2019.02.23 08:50 신고

    토스트 안에 사과와 시럽은 특이하네요~ 맛이 궁금합니다^^

  2. GeniusJW 2019.02.24 02:33 신고

    ㅎㅎ~
    군침 돌게 생긴 브런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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