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의 고충.. 진짜 진짜 많은 것 같아요.

육아에 일에 둘다 완벽하게 해낼 수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해보고 싶은 엄마의 욕심이죠..

아이를 위해서 멋진 엄마가 되고 싶으니깐요

스토리버드(Storybird)

2번째 육아 그림일기

육아 그림일기를 제작하면서 어찌나 눈물이 나는지 주책입니다 ㅜㅜ

스토리버드(Storybird)를 통해서 내가 아마추어 동화작가가 되는 것 같아서

뭔가 뿌듯한 느낌은 드는 것은 뭐죠? ㅋㅋ

아이가 아프다하면 차라리 제가 아픈게 더 낫다는 모든 부모의 마음이죠..

부모가 되기 전 이런 마음을 과연 들까?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부모가 되니까 이런 생각을 억지로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아이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점점 강해지는 것 같아요.

사람은 참 신기한 것 같아요~

그래서 부모가 되어가는 과정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워킹맘이나 아이를 위해 집중하는 온리맘(onlymom)

힘내세요!!

 

  1. T9 2019.02.20 12:17 신고

    스토리버드, 이런 게 있는 줄 처음 알았네요! 예쁘고 공감가는 그림일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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