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버드(storybrid)를 활용해서 육아 그림일기를 썼습니다.

육아그림일기를 쓰는게 쉽지않더라고요.

일기를 매일 쓰는 것도 어려운데, 이런것까지 하니까 어렵네요.

저는 우리아이가 이렇게 자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써보았어요.

저는 우리아이에게 공부를 강요시키지 않으려고 해요.

공부를 강요시키지 않고, 바다처럼 자유로운 생각을 갖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을거에요.

그리고 또 인성이 바른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그래도 해볼거에요.

예전에 우리 아이를 데리고 아쿠아쿰 보러갔는데, 이게 뭔지 모르니까 영 관심이 없어하더라고요.

나중에 아이가 어느정도 인식이 되었을때 다시 한번 데리고 갈려고 해요~~

처음부터 말씀 드렸지만, 우리 아이는 다른 아이와 달리 특별한 아이고, 아픈 아이에요~

얼렁 회복해서 아이가 스스로 걷고

함께 마음껏 가족여행도 다녀오고, 나들이도 다녀오고 싶어요.

지금까지 그런적 없어서 가족과 함께 하는 활동에 간절한 마음이 되게 커요.

그래도 하나님이 우리 아이를 끝까지 지켜주고 있기 때문에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천천히 서서히 나아갈려고 해요. 머릿속은 알겠지만 마음은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모든 부모들도 그러실거에요.

하나님의 은혜를 지금까지 계속 부어주셨고, 분명히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실거라 믿어요.

육아그림일기를 통해서 엄마로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육아를 하면서 내가 실수한게 있었는지, 감사한게 무엇이었는지 주마등처럼 지나가더라고요.

사소한 것부터 하나 하나 감사하면서 지내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스토리버드(storybrid)를 통해서 그림을 고르고 나의 생각을 넣고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이것을 통해서 창의력이 넘치려고 하네요~~~

그림을 내가 골라서 선택할 수 있어서 진짜 좋은 것 같아요.

 

모든 부모님들 홧팅입니다 ^^

  1. 까칠양파 2019.02.24 17:19 신고

    육아그림일기라, 저도 엄마가 되면 꼭 써야겠네요.ㅎㅎ

    • 육아그림일기 갠찮더라고용~ 잔에 글로 태교 겸 일기 썼는데 쓰다가 말았어요~ 일기를 꾸준히 쓰는게 찾어려워요

  2. 방구석미슐랭 2019.02.25 00:43 신고

    아이가 어떤 아픔을 갖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회복되길 바랄게요~!

    • 감사합니다~ 뱃속에 있을때부터 아픈 아이라 얼렁 회복되었음 좋겠어요! 우리아이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요!

  3. 봉리브르 2019.02.25 07:09 신고

    예쁘고 따뜻한 육아일기네요.
    아이가 어서 낫기를 바랍니다..^^

  4. pennpenn 2019.02.25 07:14 신고

    육아일기는 나중에 성장한
    아이에게 매우 뜻 깊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2월 마지막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월요일을 잘 보내세요.

  5. kangdante 2019.02.25 08:41 신고

    아이가 어떻게 자라느냐는
    부모의 평소 행동에 달려 있는 것 같아요
    부모가 변하면 자식도 변합니다.. ^^

  6. 공수래공수거 2019.02.25 08:49 신고

    멋진 그림일기입니다.
    아이가 건강하길 저도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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