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의 고충.. 진짜 진짜 많은 것 같아요.

육아에 일에 둘다 완벽하게 해낼 수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해보고 싶은 엄마의 욕심이죠..

아이를 위해서 멋진 엄마가 되고 싶으니깐요

스토리버드(Storybird)

2번째 육아 그림일기

육아 그림일기를 제작하면서 어찌나 눈물이 나는지 주책입니다 ㅜㅜ

스토리버드(Storybird)를 통해서 내가 아마추어 동화작가가 되는 것 같아서

뭔가 뿌듯한 느낌은 드는 것은 뭐죠? ㅋㅋ

아이가 아프다하면 차라리 제가 아픈게 더 낫다는 모든 부모의 마음이죠..

부모가 되기 전 이런 마음을 과연 들까?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부모가 되니까 이런 생각을 억지로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아이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점점 강해지는 것 같아요.

사람은 참 신기한 것 같아요~

그래서 부모가 되어가는 과정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워킹맘이나 아이를 위해 집중하는 온리맘(onlymom)

힘내세요!!

 

  1. T9 2019.02.20 12:17 신고

    스토리버드, 이런 게 있는 줄 처음 알았네요! 예쁘고 공감가는 그림일기예요. :-)

쭈자매러블리 육.아.소.통을 통해서

함께 공유를 하고 또 공감도 나누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아직 시작은 서툴지만, 천천히 함께 만들어가려고 해요.

일단 어떻게 시작하냐? 고민이 많았어요.

우리아이와 함께 하는 사진을 올릴까 하다가 그림으로 대신해서

그림일기를 해볼까해서 해보고, 나중에 다양하게 시도를 해보려고 해요. ^^

일단 먼저 요즘 4차산업혁명시대인거 아시죠?

거기에 맞게 여러가지 기술이 많더라고요. 그림을 딱 고르고, 하고 싶은 말을 골라서 딱 하면

알아서 해주는 AI 인공지능처럼 조금씩 발달 되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스토리버드(Storybird) 라고 모든사람을 위한 시각적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이며,

모든시대의 작가들, 독자들, 그리고 예술가들을 위한 플랫폼이라고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시각적 이야기를 보여주면서 서로 격려하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일단 작가, 독자, 예술가뿐만 아니라 가족도 친구들도, 선생님, 학생들, 아마추어, 전문가들까지

스토리버드(Storybird) 를 통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거죠~

되게 신기해서 저도 한번 새롭게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스토리버드(Storybird)를

통해서 만든 제 그림입니다.

그림을 어떻게 그려야 할지 고민할 필요 없이 원하는 그림을 고를 수 있고,

하고 싶은 말도 고를 수 있어서 아마추어인 저는 참여 할 수 있더라고요.

저는 아빠와 아이가 서로 애틋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그림을 골랐어요~

제 남편이 지금 저희 아들을 되게 애지중지하게 아껴요.

물론 모든 아빠, 엄마들이 그러죠~

특별한 이야기가 있다면? 저희 아이가 태어났을 때부터 아팠고, 수술도 많이 했고, 지금은 건강하게 회복중입니다.

그래서 더 사랑을 주려고 하고 있어요.

영어를 보시면 다들 아실거에요~~

나와 당신

지금 우리 함께 (함께 하고 있다는 의미)

너의 이야기 행복하다 (우리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의미)

영어를 보면 되게 단순한데, 담겨져 있는 의미가 저한테 엄청 크답니다.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시작할지 모르겠지만,

천천히 시작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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