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그림일기 되게 오랜만에 합니다.

그동안 일하랴, 아이가 아파서 간호하랴 정신이 없었어요

뭐할까 고민을 하다가 저는 엄마이기전에 여자고, 꿈이 많은 소녀였어요.

엄마가 되니까 정말 많이 많이 달라진 삶이었어요.

오직 아이를 위한 엄마의 삶을 살고 있는데, 되게 행복해요.

한편으로는 내 꿈이 이거였는데, 지금은 우리 아이가 있으니까 꿈이 뭘까 생각해봤어요.

by 스토리버드(storybird)

제가 유일하게 빈둥빈둥하는 것을 좋아해요.

아이가 있으니 빈둥빈둥못하고, 오직 아이와 놀아줘야하죠~

그래서 아이가 낮잠을 자거나 잘때.

그게 유일한 쉼!!!

진짜 진짜 꿈이 많았는데, 지금은 아이를 위해서 멋진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멋진 엄마가 되기 위해서 여러가지 준비 그리고 노력이 필요한데,

그 꿈을 찾기 위한 여행을 시작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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